Lovely Rain

[리니지 클래식] 플레이 1주일 리뷰 (성장, 쌀먹) 본문

게임/리니지 클래식

[리니지 클래식] 플레이 1주일 리뷰 (성장, 쌀먹)

LR 2026. 2. 13. 12:35
반응형

▲ 리니지 클래식에서의 마지막 장면

 

1. 일주일 플레이 리뷰

어차피 큰 기대를 하지 않은 게임이다. 추억 조차 없는 30년 전 게임이 다시 나온다는데 무슨 기대를 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생 처음해보는 원조 리니지는 차원이 다른 썩은 맛을 선사했다. 

무능, 과욕 그리고 불통. 이렇게 세 단어면 충분히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운영진의 행태를 보면 얘네들도 딱히 이 게임에 애정은 없는 것 같다. 이런 게임이 계속 나온다는 것을 보면 게임사 전체도 멀쩡하지 않아 보인다. 이 회사의 주가가 그것을 증명하는게 아닐까? 조만간 리니지 오리진(가제) 같은 게 나오지 말란 법도 없다.

이런 게임엔 아무런 스펙업도 하지 않고 쌀먹으로 대응하는게 정석이다. 

 

2. 일주일 플레이 결과

데포로쥬 서버에서 요정 클래스로 시작하였다. 이 게임에 아무런 애정이 없었고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그 확신은 더욱 강해졌기 때문에 최대한의 쌀먹을 목표로 하였다. 어떠한 장비도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기본 장비와 사냥 습득 장비만 착용하며 진행했다. 주요한 사냥터는 기란성 북부 숲과 본던 1~2층이었다. 현재 시점까지는 작업장이 많이 들어오지 않아서 최저시급보다는 좀 더 많은 아덴이 벌렸다. 하지만 아덴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추세이고 작업장 세력의 확대가 뻔히 예측되므로 앞으로의 상황은 꽤 어두워보인다.

플레이 1주일차에 모든 장비와 잡템을 처분하여 남은 아덴을 현금화하고 정액 상품도 환불 신청하였다. 그런데 사전 공지된 환불 정책이 중간에 바뀐 것 같은데.. 저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어쨌든 90일 정액제 상품의 몇 배를 벌었고 사실 이 부분은 꽤 성공적이었다. 다만 생활 패턴 관리와 PvP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꽤 있었기 때문에 장기간의 플레이는 사양하고 싶다.

 

3. 결론

게임이 아니라 수개월 짜리 생계형 알바로 접근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리니지 클래식 빠르게 환불 받는 방법

 

[리니지 클래식] 리니지 클래식 빠르게 환불 받는 방법 추천 (빠른 링크)

▲ 리니지 쌀먹을 끝내고 정액제 결제 취소를 하는 요정 리니지 클래식 빠르게 환불 받는 방법 1. 아래 링크(NC 월렛)로 접속하기https://store.plaync.com/wallet 2. PLAYNC 로그인 후 페이지 가장 아래 쪽에

lovelyrains.tistory.com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