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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단타를 멈췄나: 불확실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30년의 설계도 (#11: 2026년 1월 투자 결산, 투자 1년 특집편) 본문
나는 왜 단타를 멈췄나: 불확실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30년의 설계도 (#11: 2026년 1월 투자 결산, 투자 1년 특집편)
LR 2026. 1. 31. 13:291. 투자 1년 연대기
지난 해 2월, 남아있던 모든 빚을 완제하고 본격적인 투자 세계에 발을 내딪었다. 투자 첫 해로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을 경험했고, 현재의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1년이었다.
1기 (2025년 2월 ~ 4월): 미국의 관세 압박으로 인해 세계 주식 시장이 얼어붙었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채권 중심의 방어적 구성이었다. 2월에는 국내 금 시세가 폭등 후 폭락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금 단기 투자로 돈을 조금 벌기도 잃기도 하면서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금의 비중을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매주 금을 소량씩 매수하기 시작했다. 주식의 비중도 미약하지만 각국 인덱스 ETF 위주로 조금씩 늘려갔다.
2기 (2025년 5월 ~ 6월): 4월 관세 전쟁의 절정을 지나며 완연히 시장은 회복하기 시작했다. 5월에는 터틀 트레이딩을 알게 되었다. 작은 손실을 감내하며 홈런 한 방에 모든 것을 역전시키는 매력적인 투자 방법이었다. 5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터틀 트레이딩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잘 흘러갔다. 한국 시장은 견조하게 상승 흐름을 타고 있었고 그 흐름 속에서 괜찮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꼭 터틀 트레이딩이 아니었어도 돈 벌기 쉬운 시장이었던 같다.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 쪽에서는 주식과 금의 비중을 계속 높여나가고 있었다.
3기 (2025년 7월 ~ 10월): 터틀 트레이딩의 수익률이 점차 나빠졌다. 매일 십수개의 종목을 관리, 추적하고 ATR을 계산하는 것에 지쳐가기 시작했다. 8월의 ABCD 눌림목 위주의 데이트레이딩 결과도 시원찮았다. 의식적이진 않았지만 이 때부터 점차 단기 매매를 지속하긴 힘들겠다는 관념을 갖기 시작한 것 같다. 9월부터 금을 중심으로 장기 포트폴리오 쪽의 성과가 눈에 띄게 좋아지기 시작했다. 단기 투자의 비중을 차츰 줄여나간 시기였다.
4기 (2025년 11월 ~ 2026년 1월): 챗지피티와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의 틀을 만들어갔다. 12월에는 목표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운용 전략을 꽤 마음에 드는 수준까지 완성했다. 이제 AI는 종목 구성이나 운용 전략보단 전략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2. 자산과 저축률에서 바라보는 미래 현금 흐름
현재 총 자산에서 부동산 자산의 비중이 크고, 매월 꾸준히 적립하고 있는 연금의 규모도 미래 가치로 추측해보면 상당한 규모이다. 저축률은 72~75%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적 자본(직업을 통한 정기적 급여)를 일종의 채권으로 생각한다면, 퇴직 전까지 이러한 인적 자본을 정말로 배당과 이자 수익을 주는 금융 자본으로 전환하는 것이 장기 목표가 되어야만 한다. 달리 말하면 내가 일을 더 이상 하지 않는 상황이 오더라도 나를 위해 계속 돈을 벌어다주는 경제 기계를 만들어야한다는 것이다. 나는 그러한 기계를 여러 개 만들고 싶다. 미래 연금 수준을 계산해보면 충분하지 않다. 금융 자산과 부동산 자산에서 이를 만들어내야한다. 나는 금융 자산에서 그 길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
3. 30년 목표 포트폴리오와 운용 전략
지난 1년 간 투자 경험을 통해 체득한 내 투자 철학은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이다.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분산 투자가 자연스럽게 도출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만 세계 자본 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이란 점은 믿고 가는 수 밖에 없다. 미래에 자본 시장이 성장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마 개인 포트폴리오 운용 수준의 문제가 아니게 될 것이다.

A-1. 분산 투자: 자산군 분산
투자 챔피언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조차도 집중 투자를 통해 높은 성과를 얻은 종목은 단 십여개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들은 그 십여개 주식을 제외하면 수익률이 시장 평균이었다고 덧붙인다.
내가 워런 버핏처럼 수십 년동안 시장 평균을 압도하며 시장 전체를 견인해나갈 소수의 주식을 골라낼 수 있을까? 존 보글은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지 말고 건초더미 전부를 사라고 조언한다.
기본적으로 나의 30년 목표 포트폴리오는 존 보글식 인덱스 투자(주식 시장 전체를 사는 전략)을 기본으로 하되 자산군과 지역을 더욱 분산한 형태의 포트폴리오다. 목표 장기 수익률은 연 11%이다. MDD는 40%로 예측된다. 매우 야심찬 계획이고, 이렇게 다양하게 분산된 포트폴리오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포트폴리오의 알파를 확보하기 위해 미국 주식의 일부는 모멘텀(한국형 SPMO)과 레버리지(한국형 QLD)를 활용하고 비트코인을 편입했다. 단순 시장 수익률보다 위험은 다소 높지만, 이를 통해 수익률을 강화하여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또 다른 알파는 리밸런싱이다. 성장률이 높은 자산군은 포트폴리오 내의 비중이 계속 확대될 것이다. 과대 평가되며 위험 노출이 커진 자산을 팔아 저평가된 자산과 현금의 비중을 맞추는 과정을 통해 리스크와 수익률을 모두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A-2. 분산 투자: 시간 분산
기업의 가치는 1초나 하루만에 바뀌지 않는다. 짧은 시간 안에 일어나는 모든 매매는 기본적으로 마이너스섬 게임이다. 절반에 가까운 이들이 단기 매매에서 돈을 벌 수는 있다. 하지만 거래세와 수수료, 스프레드 비용을 가져가는 하우스들(정부, 금융기관, 유동성 공급자)는 항상 돈을 번다. 30년 장기 투자를 통해 이러한 하우스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일 때 그나마 시장 평균에 수렴하는 이익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경제 붕괴와 회복, 활황과 침체라는 큰 변동도 긴 시간의 축에서는 그 영향력을 축소된다.
월급쟁이에게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정기적인 급여를 통한 적립식 매수에 최적화된 직업이라는 것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기 매수를 통해 종목 평단을 평균적인 수준으로 유지하여 너무 비싸게 사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A-3. 분산 투자: 통화 분산
나의 급여, 연금, 그리고 부동산은 모두 원화(KRW) 표시 자산이다. 즉, 나는 이미 대한민국 경제와 원화의 가치에 자산의 상당 부분을 노출시키고 있는 구조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달러-원 환율은 장기적으로 상승 구간을 반복해 왔으며, 특히 위기 시 달러 자산이 원화 자산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방어력을 보여주었다. 물론 미래 환율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금융 자산의 대부분(90% 이상)을 외화 표시 자산으로 배분하여, 국내 경제 충격 시에도 자산 전체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B-1. 운용 전략: 절세
가능한 모든 종목은 개인 연금 계좌와 ISA 계좌를 이용하여 세금 이연 효과를 최대로 받도록 한다. ISA는 비과세 한도가 차면 해지 후 개인 연금 계좌로 이전 신청하여 계속 운용한다.
배당소득세로 인한 수익률 저감을 방지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내에 어떤 고배당 종목(부동산 ETF, JEPQ 등)도 편입하지 않는다.
B-2. 운용 전략: SAA 밴드
회전율을 극도로 낮추기 위해 밴드 개념을 도입하여 변동성이 높은 자산군(QLD, 비트코인 등)은 30%의 상하 밴드를, 변동성이 비교적 낮은 자산군(S&P500, 금 등)은 20%의 상하 밴드를 설정한다.
매년 1회 특정 주간에 정기 리밸런싱을 실시하며 이 때 밴드 상단을 이탈한 영역을 매도하고 밴드 하단을 이탈한 종목을 매수하여 전반적인 포트폴리오 균형을 맞춘다. 다만 밴드 상단에 있는 종목은 모멘텀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기본 목표 비중까지 매도하지 않고 밴드 중간까지만 매도한다(부분 리밸런싱 Partial Rebalancing).
매월 급여로 인한 저축분은 밴드 하단을 이탈했거나 밴드 하단에 근접한 자산 위주로 매수한다.
매월 투자일에 각 자산의 비중을 계산하고, 목표 비중을 50% 이상 초과하여 밴드 상단을 크게 이탈한 종목이 있는 경우, 초과분만 매도하여 리밸런싱 자금으로 활용한다. 고변동 자산(한국형 QLD, 비트코인)의 강제 매도 한도는 100%로 설정한다.
B-3. 운용 전략: 유연성
내가 비트코인을 편입한 이유는 그 고유의 가치(성장성, 희소성, 안전성, 가상자산 주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가치가 훼손되는 사태가 영구적이라고 판단된다면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그 비중만큼 기존 비트코인이 가졌던 성격에 걸맞는 다른 종목으로 교체해야할 것이다.
비슷한 개념으로 오랜 기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주식, 채권이나 금도 매년 리밸런싱 시기에 판단여하에 따라 비중을 조절할 수 있다.
B-4. 운용 전략: 카우보이 계좌
사실 이 SAA 밴드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은 정말 지루한 게임이다. 1년에 한 번 하는 리밸런싱도 시장 붕괴나 25~26년의 한국 시장과 같은 폭등장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특별히 크게 손을 댈 일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돈의 심리학 저자 모건 하우절이 지적했듯이 투자 결과는 전략보다 실행하는 인간 심리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는다. 지루한 전략은 그 자체로 심리적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한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현금성 자산의 일부(1%p)를 활용하여 카우보이 계좌를 만들었다. 카우보이 계좌에서는 투자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고 끊임 없이 "실패"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하려고 한다. 현재는 공모주 투자와 데이트레이딩(수급 분석 매매)을 진행하고 있다.
B-5. 운용 전략: 비상 계획
정기 리밸런싱은 연 1회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특정 자산의 가격 하락 폭이 커서 이 달 예정된 저축액을 전액 투입하더라도 SAA 밴드 하단을 복구할 수 없고 해당 자산이 지난 1년 고점 대비 30% 이상 폭락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이를 비상 상황으로 판단한다. 비상 상황이 발동되면 주관적 판단을 배제하고 밴드 상단에 위치한 자산 중 필요한 최소한의 비중만을 매도하여, 하단 이탈 자산을 목표 밴드 범위 내로 기계적으로 복구한다.
단,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 장치를 둔다. 해당 자산에 대한 비상 리밸런싱은 정기 리밸런싱 사이클당 최대 2회까지만 허용한다.
만약 해당 사이클에 3번째 경고등이 켜진다면, 이는 단순 변동성을 넘어 자산의 구조적 훼손 가능성을 의심해야 하는 신호로 간주한다. 이때는 기계적 매수를 멈추고, 해당 자산의 존폐 여부에 대해 가격 변동이 아닌 가치 훼손 정도(구조적 효용, 제도적 존속 가능성, 대체 자산 출현)를 기준으로 정기 리밸런싱 시기에 판단한다.
4. 2026년 1월 투자 결산

▲ 26년 1월말 자산군별 포트폴리오 현황
A. 포트폴리오 운용 내용
목표 포트폴리오의 비중에 도달하기 위해 일부 종목에 집중하여 매수했다. 매수한 종목은 한국형 QLD, 한국형 SPMO, 인도 인덱스, 비트코인이다. 장기 연수익률 11%의 공격적인 포트폴리오로 목표가 변경되면서 새롭게 담아가고 있는 종목들이다. 최근에 모두 약세를 띄고 있다는 점도 공통적이다. 환율과 가격에 대한 고민 없이 급여일에 맞추어 매수하였다. 이번 달 매수로 4개 종목 모두 밴드 내로 들어왔다. 비트코인은 "30년 목표 포트폴리오" 설정 이전(10월 말)부터 매주 매수하던 종목이었기 때문에 현재도 매주 0.2%p 속도로 매수 유지 중이다. 현재 비중은 3.3%이며 큰 가격 변동이 없다면 2개월 안에 목표 비중(5%)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포트폴리오에서 밴드 상단을 초과한 종목이 발생했는데 바로 금이다. 1월 초에 금의 비중은 15% 가량이었는데 이번 달 폭등 장세에서 17% 이상까지 비중이 확대되었다. 밴드 상단을 초과한 종목은 급여일에 리밸런싱한다는 원칙을 세웠는데 그 원칙을 깨고 1월 중 즉시 목표 비중까지 매도해야하나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1월 30일 역사적인 금 가격 폭락으로 현재는 15.5%로 비중이 줄어들었다. "고민할 때 팔았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 급여일이 아니더라도 밴드를 50% 이상 초과 이탈한 종목은 앞으로 수시 매도해야겠다.
강제 리밸런싱 상한에 거의 도달한 종목도 있다. 한국 인덱스다. 현재 비중은 7.1%이고 폭발적인 가격 상승으로 강제 리밸런싱 상한까지 겨우 0.4%p가 남았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현재 속도가 지속된다면 1개월 안에 도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B. 포트폴리오 운용 성과

▲26년 1월의 누적 수익 추이 (절대 금액)
이번 달은 지난 달(12월)의 저조한 성과를 만회하듯 굉장한 수익률을 보여주었다. 시간가중수익률(TWRR, 단순 디츠 방식)으로 계산해보면 이번 달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4.24%로 측정된다. 높은 수익률을 견인한 것은 앞서 언급한 금(77%)과 한국 인덱스(35%)였다.

▲매월 시간가중수익률과 포트폴리오 수익률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의 기간동안 측정된 매월 시간가중수익률은 위 표와 같았다. 가장 높은 수익률이 나온 달은 9월(+5.92%)이었고 가장 낮은 달은 4월(+0.08%)이었다. 12개월 시간가중수익률을 모두 곱한 포트폴리오 1년 수익률은 24.32%였다. 수익의 가장 큰 지분은 금으로 45%였다. 올해는 금의 해였다. 2등은 한국 인덱스로 25% 지분을 차지하였다.
C. 카우보이 계좌 운용 내용과 결과
1월 카우보이 계좌에서는 다양한 실험들이 진행되었다. 주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코스닥 산타 랠리 베팅(12월 23일~1월 9일): 손익 +29,695원(+3.88%)
[계절성 투자] 올해도 수익은 이어질까? 코스닥의 연말연초 랠리 (산타 랠리)
▲ 올해 12월 말 코스닥 상승에 대한 기대감 (헤럴드경제 2025. 12. 27.) 코스닥 지수의 연말연초 랠리는 널리 알려진 한국 시장의 계절적 현상이다. 코스닥150 지수가 시작된 2015년부터 작년까지 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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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모주 투자 (1월 21일~1월 30일): 손익 +22,015원(+109.61%) (덕양에너젠 1종목)
(공모주 투자) 공모주 첫 투자 가이드
I. 공모주 투자란 무엇일까? 한줄 요약: 상장 전 주식을 배정받아 상장 당일 또는 초기에 되팔아 수익을 얻는 투자 ChatGPT와 이런저런 용돈 벌이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 공모주 투자에 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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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급 분석 데이트레이딩 (1월 13일~1월 30일): 1~14차 통산 손익 +20,023원(약 +8%)
[단타] 수급 분석 트레이딩 #14 개인들의 힘
[ 수급 분석 트레이딩 14차 규칙 ] 1. 종목: KODEX 레버리지, KODEX 200선물인버스X2 (유동성과 변동성이 높고, 거래세가 없음)2. 매수 단위: 25만원 (카우보이 계좌의 1/n)3. 매수 규칙(시장 진입 조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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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터틀 트레이딩 (1월 27일~1월 29일): 손익 +26,753원(+28.35%)
[스윙] 터틀 트레이딩: 코스닥150 레버리지, 버블은 타야 제맛이지, 드가자!
1. 코스닥이 미쳤어요!수급 분석 매매 중에 이상한 알람이 떴다. 뭐?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1월 26일 월요일 코스닥150은 +11%라는 역대급 장대 양봉을 만들며 장마감되었다. 개인 비중이 큰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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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I 점지 주식 매매 (1월 12일): 손익 -9,049원(-5.04%) (한미반도체)
[노브레인 투자] 판단은 네가 해. AI가 골라주는 대로 주식 매매하기.
노브레인 투자: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야. 제미니. 주식 그냥 니가 점지해줘. 5060 업글은 비밀이잖아! 이 시국에 랜덤으로 뽑았는데 한미반도체라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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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카우보이 계좌 총 손익은 +89,437원이었다. 카우보이 계좌 총 잔고 대비 좋은 성과였다. 다음 달에도 수급 분석 데이트레이딩 실험은 계속 진행할 생각이다. 한편, 공모주 상장이 뜸했던 1월과는 달리 2월에는 케이뱅크라는 대어와 더불어 3건의 청약이 예정되어있어 기대 중이다. 코스닥 버블에 대한 터틀 트레이딩도 추가로 준비 중이고, 그 밖에 재미있는 투자 실험이 없을지 계속 탐색해보려고 한다.